




지난 2월 28일,
해마루동물병원 반려마음센터에서
첫 번째 ‘추모의 날’이 진행되었습니다.
꼬마, 멍이, 복돌이, 아롱이의 가족분들이 함께 모여
사랑하는 반려동물을 기억하고
함께했던 시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특히, 반려마음센터에서 제작한 추모 액자를 통해
그리운 반려동물을 다시 한 번 만나보는
뜻깊은 순간도 마련되었습니다.
해마루 반려마음센터는 앞으로도
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분들이
소중한 기억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이어가겠습니다.
‘추모의 날’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운영되며,
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.
• 펫로스 증후군 사전 예방 교육
• 예술심리상담 기반 힐링 클래스
• 보호자 대상 1:1 상담 프로그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