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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29일, 해마루 전직원 워크샵으로

하루 외래진료를 잠시 멈추고

조금 더 넓은 의미의 ‘진료’를 다녀왔습니다.


오전에는 병원 안의 환자를 넘어,

도움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

의료와 돌봄의 손길을 전했습니다.


오후에는

좋은 진료는 결국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으로

의료진이 회복하고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
이 하루가 다시 더 나은 진료로 이어지는

선순환의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. 


해마루는 앞으로도

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

건강한 공존을 위한 노력을

한 걸음씩 이어가겠습니다.